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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‘한·일 산업기술페어 2010’ 행사에서 일본 기업들은 품질·납기준수·기술력이 뛰어난 한국 부품업체로부터 조달을 늘리기 위해 상담회를 열었다. 한국 중소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돕고 양국 간 기술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올해가 세 번째로 지식경제부와 일본 경제산업성이 공동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한다. 주관은 한·일 정상 간 합의에 따라 1992년 설립된 한일·일한 산업기술협력재단이 맡았다. 이날 개막식에는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과 일본 경제산업성 마쓰시타 다다히로 부대신, 김희용 한·일산업기술협력재단 이사(동양물산 회장), 사사키 미키오 일·한산업기술협력재단 이사장(전 미쓰비시상사 회장)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. 박 차관은 “수교 당시 2억 달러이던 한·일 무역 규모는 지난해 712억 달러로 350배 이상 증가해 양국은 서로에게 세 번째로 큰 수출시장”이라며 “이번 행사에는 도요타·혼다·도시바 등 일본 대표기업들이 부품을 조달하기 위해 방한해 더욱 의미가 있다”고 말했다. 지광훈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전무는 “한·일 무역 불균형의 가장 큰 원인은 부품·소재 분야”라며 “이번 행사는 독자적인 시장 조사나 마케팅 능력이 약한 양국 중소기업들이 얼굴을 맞대고 협력하는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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